'에이틴 시즌2'하면 무조건 출연할 거라는 '도하나' 신예은

인사이트Instagram 'shinyeyeye___'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신예은이 '에이틴' 종영과 관련한 소회를 전하며 시즌2에 대한 바람도 알렸다.


지난 16일 웹드라마 '에이틴'은 마지막 회를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급식픽'이라는 별명까지 붙으며 엄청난 인기를 끈 만큼 주인공 도하나 역을 맡은 신예은 역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는 겹경사도 맞았다.


그는 이후 진행된 각종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hinyeyeye___'


신예은은 "아직 정해진 건 없는 거 같다. 만약 불러만 주신다면 당장 달려가야죠"라고 말했다.


데뷔작인 '에이틴'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시즌2를 한다면 꼭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다.


이어 "저희 6명도 시즌2 했으면 좋겠다며 많이 얘기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깜짝 공개했다.


한편, '에이틴' 측은 시즌2를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에 '에이틴'을 시즌1이란 부제로 이끌고 갔던 만큼, 시즌2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게 일각의 의견이다.


인사이트웹툰 '연애혁명' 왕자림과 비교되기도 했던 신예은 / (좌)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우) YouTube '연애플레이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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