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사장님 충격에 빠트린 '가성비 끝판왕' 이마트 노브랜드 단짠 오븐 치킨

인사이트YouTube '율송 Yoolsong'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누리꾼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가성비 갑'으로 불리는 치킨이 있다.


바로 이마트 노브랜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븐 구이 치킨'이다.


최근 노브랜드 제품들은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품질로 쇼핑을 할 때 꼭 들려야 하는 곳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그 가운데 노브랜드의 오븐 구이 치킨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치킨 강자'로 떠올랐다. 


오븐 구이 치킨은 '맛'과 '가격' 모두 소비자를 만족시키며 입소문으로만 빠르게 인기를 얻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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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구이 치킨 600g(닭 500g, 소스 100g) 한 봉지 가격은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훨씬 저렴한 5,980원이다. 현재 핫스파이시와 갈비맛 2종으로 출시돼 있다. 


오븐 구이 치킨 봉지를 뜯으면 냉동 상태의 치킨과 소스 2봉지가 들어 있다. 치킨을 2번에 걸쳐 나눠 먹을 수 있도록 소스도 2개로 나눴다. 


하지만 이미 오븐 구이 치킨 맛을 본 사람들은 이 치킨을 나눠 먹지 않는다. 오히려 핫스파이시와 갈비맛 2가지를 함께 구매한다.


한 가지 맛으로 즐기는 것보다 핫스파이시와 갈비맛 소스를 반반 섞었을 때 더욱 맛있기 때문.


한 봉지의 치킨에 핫스파이시와 갈비맛 소스를 함께 넣고 프라이팬에 볶아 먹으면 숯불 향이 은은히 풍기는 매콤한 양념치킨 맛이 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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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어도 소스가 또 남으니 차후에 그 맛을 다시 한번 즐길 수도 있다. 


심지어 이 소스는 밥이나 라면 사리를 넣어 먹어도 맛있다고.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아이템을 발견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다이어트 중인데 지금 노브랜드 뛰어갑니다", "비싼 치킨 사 먹을 필요가 없네", "이제부터 치킨은 노브랜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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