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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지마, 여기 청담동이야"···과일 트럭 본 강성훈이 인상 찡그리며 한말

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과일 트럭을 비하하는 듯한 말로 또 구설수에 휘말렸다.

인사이트YouTube '강성훈'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또 구설수에 휘말렸다.


지난 11일 한 팬은 유튜브에 논란이 되고 있는 강성훈의 '과일 트럭'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강성훈이 개인 팬클럽 '후니월드' 오픈을 축하하며 올린 것.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성훈은 길을 걸으며 팬들에게 각종 이야기를 늘어놨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s.h.0222'


그러던 중 홍보 멘트가 흘러나오는 과일 트럭 한 대가 강성훈의 곁을 지나갔다.


그러자 강성훈은 "영상 찍고 있는데 차가 지나간다고 '빵' 한다"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내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던 그는 "지나가라고"라며 다소 짜증스럽게 반응했다.


가장 문제가 된 것은 그다음 발언. 강성훈은 "오해하지 마. 여기 청담동이야. 여기 시장도 아니고 무슨..."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ang.s.h.0222'


강성훈은 "청담동 샵에서 심지어 나왔어"라며 과일 트럭에 황당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강성훈의 발언에 비하하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것.


누리꾼들은 "청담동엔 과일 트럭 있으면 안 되냐", "본인이 길에서 찍으면서 왜 짜증 내냐" 등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YouTube '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