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제9회 꿈꾸는 캠프'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화이자제약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 진행한 한국화이자제약'제9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한국화이자제약이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9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진행했다.


11일 화이자제약은 경기도 안성에서 '제9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한국여자의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50명의 조손가정 어린이를 지속해서 후원해오고 있다.


매년 진행되는 '화이자 꿈꾸는 캠프'와 함께 매월 방과 후 교육 활동비 후원, 건강 검진을 비롯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멘토링 활동 등 조손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심리적,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화이자 꿈꾸는 캠프'는 '꿈틀거린다'를 주제로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위한 오감 중 하나인 촉감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참여한 아동들(멘티)과 화이자 직원들(멘토)이 함께 가죽과 천연 비누 등을 활용한 개인 작품을 만들며 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화이자제약


참여 아동들, 소통하는 팀워크 시간 가져 올바른 인식, 건강한 식생활 중요성 알리는 프로그램 진행한 한국화이자제약


양궁과 컬링을 비롯한 신체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한국여자의사회의 '건강한 내 몸과 다이어트' 강연을 통해 다이어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황성혜 전무는 "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화이자제약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여자의사회 이향애 회장은 "아이들이 캠프에서 배운 건강 활동과 습관을 평소에도 실천하며 더욱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며 "한국여자의사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이밖에도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확대하는 '헬시 에이징 캠페인'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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