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피자헛

'와규+치즈' 왕창 들어간 극강의 꿀조합 피자헛 신메뉴 '비프킹'

인사이트피자헛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신메뉴마다 탄성을 자아내는 맛으로 '피자매니아'를 단번에 사로 잡은 피자헛.


이번에 출시되는 메뉴 역시 "극강의 맛을 자랑한다"는 호평이 쏟아져나올 만큼 맛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14일 피자헛이 두툼한 '와규' 비프가 수북히 올라간 '비프킹'을 출시해 기대를 모은다.


비프킹은 와규 크럼블과 프리미엄 불고기 2가지의 풍성한 고기 토핑이 특징이다. 입이 떡 벌어질 만큼 가득 올려진 토핑이 피자 맛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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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육즙에서는 고급스러운 풍미와 로스팅된 향까지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신선한 파프리카와 양송이까지 어우러져 비프의 맛을 살리고, 특제 시즈닝과 감자까지 들어가 고소한 맛도 더했다.


'비프킹'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그뤼에르 퐁듀 치즈소스도 빠질 수 없다.


그뤼에르 퐁듀 치즈소스는 모짜렐라, 체다치즈, 크림치즈, 스트링치즈 총 4가지 치즈가 들어가 그 어떤 치즈소스보다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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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뤼에르 퐁듀 치즈소스는 '퐁듀의 고장' 스위스에도 사용될 만큼 고소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다.


통통한 와규 토핑이 올라간 피자 한 조각을 그뤼에르 퐁듀 치즈소스에 푹 찍어 먹으면 '천국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입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먹방 BJ 밴쯔도 그뤼에르 치즈소스에 피자를 담가 먹기까지 하면서 "진짜 진하다"고 엄지를 치켜세웠을 정도.


또한 밴쯔는 "소스가 다했다"는 칭찬을 연발하며 그뤼에르 퐁듀 치즈소스만 따로 쟁여두는 기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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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킹'은 고기파와 해산물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비밀무기'도 가지고 있다.


바로 Half & Half. 지난 6월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던 '더블퐁듀 쉬림프'와 결합돼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한 판 가격으로 두 가지 종류의 피자를 먹는 '핵이득'의 기회다.


탱글탱글함이 살아있는 새우와 두툼한 와규 비프까지. 피자의 메인 재료가 총출동해 맛없을 수 없는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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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홀할 수 있는 엣지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꽉꽉 채웠다.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하는 엣지부분에는 감자와 고구마 무스로 모자라 모짜렐라 치즈까지 들어있다.


재료 부분에서나 비주얼적인 부분에서나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피자헛 신제품 '비프킹'.


이번 주말 연인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한강에서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피맥'으로 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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