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하게 마이크 돌리는 손놀림으로 팝가수 마음까지 저격한 방탄 지민

Youtube 'JIMIN BCD'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화려한 마이크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영국 밴드 '원 디렉션'의 리암 페인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난 5일(현지 시간)부터 6일, 8일 총 3일 동안 방탄소년단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LA 콘서트에서 방탄소년단은 신나는 리듬이 인상적인 '쏘 왓(So What)' 무대를 선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JIMIN BCD'


'쏘 왓' 무대 후반부에서 지민은 마이크를 화려하게 돌리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확 사로잡았다.


순식간에 지나간 장면이었지만, 무심한 듯 멋이 살아 있는 퍼포먼스에 팬들은 뜨겁게 열광했다.


공연 후 한 팬은 해당 장면을 트위터에 올리며 평소 무대에서 마이크 퍼포먼스를 자주 선보이는 리암 페인을 태그했다.


인사이트Twitter 'LiamPayne'


팬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리암 페인이 마이크 돌리기 대결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이를 본 리암 페인은 팬에게 "지민이 이겼다. 난 빠지겠다"며 장난스럽게 농담을 건넸다.


이후 지민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리암의 글은 많은 빠르게 공유되며 팬들 사이에서 뜨겁게 화제가 됐다.


YouTube 'JIMIN B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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