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현우, 열애 공식 인정 "3개월째 만나는 중"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유유 / (우) 사진 제공 = bnt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배우 커플이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다.


3일 배우 표예진의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 관계자는 현우와 표예진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관계자에 말에 따르면 표예진과 현우는 현재 3개월째 열애 중으로, 친분을 유지해 오다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표예진과 현우는 지난해 종영한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이 시작됐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woo0118'


해당 방송에서 현우를 짝사랑하는 역할로 출연했던 표예진은 결국 현실에서 그와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TV리포트 측은 두 사람은 지난 6월부터 핑크빛 열애를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데이트에 소홀히 하지 않으며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아직 데뷔 4년 차인 표예진은 연예계 선배이자 남자친구인 현우에게 의지하며 잘 따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yjiinp'


한 관계자는 "이제 막 사귄 커플이지만 서로를 좋아하는 게 한눈에 보이더라. 주변의 친한 절친들은 이들이 교제한다는 것을 벌써 알고 있다. 교제를 숨기지 않으며 서로에게 진심인 커플이다"라고 전했다.


이들의 열애 공식 인정 소식에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행복하길 바라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때부터 응원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열애설의 주인공 표예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2015년에 배우로 데뷔한 뒤 '닥터스',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그의 연인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을 시작으로 '뿌리깊은 나무', '송곳', '마녀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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