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MLBB 컬러'로 SNS서 대란 일어난 이니스프리 가을 신상 '비비드 코튼 잉크'

인사이트Instagram 'Cherie_falvo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맞아 '색감 장인' 이니스프리에서 내놓은 신상 컬러가 SNS상에서 대란을 불러일으켰다.


지난달 19일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촉촉한 발림성과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 '비비드 코튼 잉크'의 신상 컬러를 소개했다.


이니스프리의 '비비드 코튼 잉크'는 지난해 한차례 출시된 바 있는 틴트로, 당시 쨍쨍한 발색력과 오랜 지속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비비드 코튼 잉크'는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가장 큰 매력인데 반해 식물성 보습 성분이 함유돼 오랜시간 마르지 않는 촉촉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인사이트왼쪽 위 - 피치 베이지, 아래 - 노을빛 스칼렛, 오른쪽 위 - 브릭 브라운, 아래 - 칠리 브라운 / 이니스프리 홈페이지


이번에 출시된 '비비드 코튼 잉크'는 가을 웜톤과 찰떡인 'MLBB 컬러'로 코덕들의 취향을 다시 한 번 저격했다.


'어텀 메이플 컬렉션'으로 나온 이번 신상 컬러는 로지 베이지 메이플, 피치 베이지 메이플, 노을빛 스칼렛 메이플, 브릭 브라운 메이플, 칠리 브라운 메이플까지 총 5가지다.


현재 '비비드 코튼 잉크'는 5가지 컬러 모두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는 입소문을 타고 코덕들 사이에서 '무드등틴트'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이니스프리 홈페이지


특히 소녀시대 윤아가 픽한 으꺤장미 색상의 12호 피치 베이지 메이플이 가장 반응이 뜨겁다.


이니스프리가 작정하고 내놓은 가을 시즌 컬러인 만큼 평소 비비드 코튼 잉크를 애용하던 코덕들이나 가을 맞이 신상 립틴트를 구매할 계획을 세웠던 이들이라면 관심있게 보길 바란다.


더불어 개강과 함께 분위기 있는 가을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느낌을 주고 싶은 이들, 혹은 건조한 가을을 각질 부각없이 촉촉하게 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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