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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누드 컬렉션'으로 돌아온 조르지오 아르마니 신상 '핑크쿠션'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역대급 신상품 출시를 알리며 '품절대란'을 예고했다.

인사이트Instagram 'cherie_flavo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여성들의 워너비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역대급 신상품 출시를 알리며 '품절대란'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발레리나 컬렉션'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여리여리한 누드 핑크빛의 '톤업 쿠션'을 선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지난해 시크하고 섹시한 레드쿠션으로 코덕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당시 레드쿠션은 코덕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숱한 여성들의 '파우치 필수템'으로 자리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ome.2'


이번에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출시한 신상 '톤업 쿠션'은 네오 누드 컬렉션의 일환으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핑크빛' 디자인으로 코덕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일명 '핑크쿠션'으로 불리는 이번 신상은 고보습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어 하루종일 촉촉한 물광 피부를 유지해준다.


또한 톤업 쿠션임에도 고밀착 커버력에 우수한 지속력을 가지고 있어 기본 베이스로 사용하는 데도 안성맞춤이다.


현재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핑크쿠션'은 선출시 하루 만에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cherie_flavor'


인사이트Instagram 'som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