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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마이펫, 반려동물 피부 한방에 진정시켜줄 '아토싹미스트' 출시

울지마마이펫이 간지러움으로 하루 종일 피부를 물어뜯는 반려동물을 위해 아토싹미스트를 출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울지마마이펫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울지마마이펫의 아토싹미스트는 피톤치드 성분으로 빠른 진정 효과가 강점이다.


28일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은  반려견과 반려묘 보호자들의 고민을 덜고자 예민해진 동물의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아토싹미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원인도 모를 반려동물의 피부 문제, 특히 견주들에게는 '개토피'라고 불리는 가려움, 피부 결점 등을 케어해 동물의 괴로움을 덜어주는 동물 전용 미스트다. 


반려동물의 문제성 피부는 집 먼지나 진드기와 같이 실내는 물론 꽃가루와 각종 외부 유해 요소가 원인으로 꼽힌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울지마마이펫


자연 유래(편백수+편백잎 추출물+편백가지 잎추출물) 등 피톤치드 성분을 함유한 아토싹미스트는 무너진 피부 환경을 건강하게 개선시켜 줄 뿐만 아니라 간편한 휴대성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 


실내외 장소에 상관 없이 항상 반려동물의 피부 건강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지켜줄 수 있는 아토싹미스트는, 특히 실내에 머무르는 비율이 많은 국내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울지마마이펫 담당자는 "건강한 피부 개선을 위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조함은 물론 가렵고 예민한 우리 아이 피부에 빠른 진정을 선사하는 미스트"라며 "유해성분을 배제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숲 속 피톤치드가 24시간 철통 피부지킴이 효과 톡톡히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