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래+과즙 메이크업'하고 '소녀소녀'한 미모 뽐낸 혜리

인사이트 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귀염뽀짝'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6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신 미모가 담긴 셀카 4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혜리는 휴양지로 추정되는 곳에서 카메라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어깨를 훤히 드러내는 홀테넥 의상을 입은 채 손으로 턱을 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특히 양 갈래로 머리를 땋은 혜리는 발랄하면서도 풋풋한 '소녀미'를 한껏 방출하고 있다.


이날 혜리는 핑크빛 블러셔와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상큼한 과즙상 미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뾰로통한 표정을 지어도 굴욕 없는 미모를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hyeri_0609'


또한 그는 사진들과 함께 "내 사랑 여름이 끝난 것 같다. 이제 쌀쌀해"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간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생긴 건 어떤 기분이야?", "이렇게 예쁘니 류준열이 좋아하고도 남을듯", "역대급 미모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오는 9월 13일 개봉되는 영화 '물괴'에서 명 역을 맡은 혜리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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