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댄서 결혼식에 등장해 넘치는 흥으로 축가 불러준 '의리 甲'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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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유가 백댄서 결혼식에서 흥이 넘치는 축가를 선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혼식장에서 축하 무대를 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아이유는 단정한 블라우스와 치마를 입고 자신의 노래 '좋은 날'을 부르고 있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는 모두 아이유의 백댄서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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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고동락한 이들이 부부의 연을 맺은 만큼 아이유에게 이날은 굉장히 남다른 의미가 있었을 터.


아이유는 한껏 들뜬 표정으로 연신 방긋방긋 웃으며 흥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그는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평상시보다 안무 동작도 크게 하며 결혼식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신난 하객들은 아이유의 응원법인 "우윳빛깔 아이유"를 외쳤고, 신랑과 신부는 함께 춤을 추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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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 마지막 파트가 다가오자 아이유는 신부 이름을 부르며 마이크를 넘겨주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아이유 의리!!", "축가를 아이유가 불러주다니...부럽다",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3년 전 매니저 결혼식에도 참석해 축가를 부르며 의리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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