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9일(목)

‘삼시세끼’ 산체, “벌써 날 잊은 건 아니죠?” (사진)

via tvn_insta /Instagram 

 

'삼시세끼'의 귀염둥이 '산체'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tvN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시세끼-어촌편'의 애교쟁이 산체의 사진을 게재했다.

 

낙엽 위에 살포시 몸을 기댄 산체는 '삼시세끼' 출연 당시와는 조금 성숙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동그란 눈과 쫑긋한 귀로 깜찍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사진에는 "아생 맹수, 산체 근황. '벌써 날 잊은 건 아니죠...? 애써 쿨한체~"라는 글과 함께 '산체 근황', '안 흔한 명견의 독백', '할배들 많이 사랑해줘', '금요일 넘긴다'는 해쉬태그로 '꽃보다할배-그리스편'의 방송도 알렸다.

 

산체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체야, 그리워", "산체 이쁘게 커가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