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주변 여학생들의 공식 '첫사랑'이었다는 남자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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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NCT (엔시티) 재현의 남다른 고등학교 시절 일화가 화제다.


1997년생인 NCT 멤버 재현은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다.


그의 학창 시절 일화는 유명한데, 동창인 정채연은 라디오에서 "(재현이는) 친구들한테 인기가 많았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학교 후배 CLC 예은 역시 "재현 선배님이 인기가 많았다고 친구들한테 엄청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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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의 동창 세븐틴의 도겸은 "저는 재현이가 너무 잘생겨서 다가가지 못하는 게 있었다"며 고교 시절부터 남달랐던 그의 '포스'를 전했을 정도.


JBJ 권현빈 역시 "학교 대 슈퍼스타였다"며 재현의 인기를 알고 있었다.


여러 후기가 전해주듯 그는 잘생긴 외모와 털털한 성격으로 학교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인사였다.


인사이트Facebook '서울공연예고 대신전해드립니다'


실제 '서울공연예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지난 2014년 "2학년 정재현과 친해지고 싶은데 가까이 못 다가가겠다. 대신 전해주세요. 널 좋아해"라는 익명 글이 올라온 적도 있다.


이 같은 후기를 모아놓은 게시글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끌며 재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얼굴 보니 이해가 가네", "책상에 선물 맨날 쌓여있었을 듯" 등의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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