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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사회' 마치고 헤어지기 아쉬워 추억 남긴 '김향기X주지훈'

영화 '신과 함께'에서 실제 친남매 같은 케미를 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던 주지훈, 김향기가 마지막 무대인사를 마치고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인사이트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영화 '신과 함께'에서 실제 친남매 같은 케미를 보이며 팬들을 설레게 했던 주지훈, 김향기가 마지막 무대인사를 마치고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출연 배우들은 왕십리 CGV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신과 함께 배우들의 마지막 무대인사였다. 특히 영화 안팎에서 항상 다정한 모습을 보이던 주지훈, 김향기에게 이날 마지막 무대인사 자리는 누구보다도 아쉬웠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쉬움을 벗어던지고 밝은 웃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smell1'


지난 12일 김향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신과 함께 마지막 무대인사 극장으로 출발. 감사합니다 여러분 신과 함께 파이팅. 공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저승차사 옷을 벗고 '천만 영화' 배우로 다시 태어난 주지훈과 김향기의 모습이 보인다.


둘은 영화 흥행의 기쁨이 표정에도 묻어나는 듯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인다.


그리고 이내 팬들에게 손짓하는 듯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본다.


이를 본 팬들은 "3편 시사회에도 만났으면 좋겠다", "둘의 다정한 모습 자주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전했다.


인사이트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한편, 주지훈, 김향기가 저승차사로 등장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은 개봉한지 2주도 안돼 1,0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과 함께-인과 연'은 지난해 1,440만 관객을 동원한 '신과 함께-죄와 벌'의 속편으로 전편보다 풍성해진 이야기와 함께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러한 1,2에 연속된 흥행에 제작자는 신과 함께 3, 4편 제작을 추진 중에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