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트와이스·블랙핑크 제치고 '가온차트 4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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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음원 사재기 논란을 겪은 숀이 가온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꾸준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일 가온차트 측은 가수 숀의 'Way Back Home'이 30주차(2018.07.22~2018.07.28) 디지털 종합, 다운로드 종합, 스트리밍 종합, BGM 차트에서 1위에 랭크돼 4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가온차트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공인 차트로, 주간 단위로 1위부터 100위까지의 대중음악 순위를 집계한다.


음반, 음원 판매량 종합 차트인 가온차트는 유료 음악 서비스 이용자 월평균 2천만 명 중 약 97% 이상의 데이터를 집계하기 때문에 가수들에게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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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큰 차트에서 숀이 4개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숀이 음원 강자인 걸그룹 마마무, 트와이스, 여자친구, 블랙핑크 등을 이기고 높은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다.


최근 숀은 걸그룹 트와이스와 블랙핑크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해 일부 누리꾼들이 "음원 사재기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지난 6월 27일 음원 발표 후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대형 팬덤 없이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는 것이 의심스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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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숀의 솔로 활동을 담당하는 DCTOM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원 사재기 및 조작, 불법적인 마케팅 등의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30주차 가온차트 앨범 종합 부문에서는 승리의 'THE GREAT SEUNGRI'가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소셜차트 1위는 TWICE의 ‘Dance The Night Away’가 3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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