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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먹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파리바게뜨 케이크' 400개 쏜 회장님의 정체

SPC그룹이 전북 익산시 '중앙지역아동센터'에서 'SPC 해피버스데이파티' 케이크 만들기 교실 행사를 여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하린 기자
입력 2018.07.29 14:23

인사이트사진제공 = SPC그룹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아이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 케이크를 무려 400개나 지원한 회장님이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 등을 운영하는 SPC그룹은 지난 18일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중앙지역아동센터에서 'SPC 해피버스데이파티' 행사를 진행했다.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파리바게뜨 파티시에와 가맹점주, 임직원이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 아이들에게 일일 파티시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PC그룹


아이들은 이날 전문가 및 SPC그룹 임직원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를 만들어 보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해피버스데이파티'는 허영인 회장을 비롯해 SPC그룹 경영진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지원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SPC그룹은 전국의 아동복지시설에 꾸준히 케이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7월 한 달 동안 전북 지역아동센터 100여 곳에 생일파티 케이크 총 400여 개를 지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spc_group'


이번 행사에 참가한 파리바게뜨 전주용소점 신인성 대표는 "지역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의 제품과 기술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PC그룹 관계자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5,600여 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이크 1만 5,000여 개와 빵 11만여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