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jung_moa /Instagram
개그우먼 김미려의 딸 정모아 양이 '꽃사슴 눈망울'을 떠올리는 앙증맞은 봄맞이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정모아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정모아', '맑음맑음', '봄봄봄', '봄나들이 떠나요', '나는진짜귀엽다'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정모아 양은 꽃모양이 가득한 분홍색 의상을 입고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또렷한 이목구비와 꽃사슴 같은 눈망울은 절로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정모아 양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빠진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3년 10월 결혼한 김미려, 정성윤 부부는 지난해 9월 딸 정모아 양을 낳았다.
이희수 기자 lhsu@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