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촬영전 긴장한 '형아들'에 혼내며(?) 여유롭게 셀카찍는 이승우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막내' 이승우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하는 '형아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오는 11일(수요일) 방송되는 회차의 예고편을 공개하는 한편 촬영 전 이들의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이라는 제목의 특집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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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날 방송에는 '대(구) 헤아' 조현우, '베르통권' 김영권 그리고 독일전 막판 중대한 희생(?)을 했던 이용과 '뽀시래기' 막내 이승우가 출연했다.


방송 촬영이 본격 시작하기 '형아들'의 모습은 한눈에 보아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조현우는 "첫 예능 출연이라 월드컵보다 긴장된다"라고 말했고, 김영권은 그라운드와는 달리 말을 더듬고 갑자기 비장해지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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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용은 국어책을 읽듯 딱딱하게 "설.레.이.고.기.쁜.데.요"라고 말하며 목소리까지 작아져 귀여움을 뿜어냈다.


그러던 그때, 국제적인 '인싸' 이승우가 "형, 떨지 마세요"라고 힘을 불어넣어 주며 "저는 자연스럽게 하겠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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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형아들을 위해 이승우는 직접 셀카봉을 들고 '셀카'를 찍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태극 전사들의 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와 각자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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