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키스타임서 이시언에 '볼뽀뽀' 받은 부산 절친의 리얼 반응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야구장의 꽃, 키스타임에서 '부산 얼간이' 이시언 친구들의 참(?)된 우정이 드러났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친구들과 함께 고향 부산 사직구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롯데 자이언츠 시구를 맡은 이시언은 마운드 위에서 깔끔한 동작으로 완벽히 시구를 마친 뒤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그때 야구장의 묘미라 할 수 있는 키스타임 시간이 찾아왔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커플들은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자 주저 없이 진한 뽀뽀를 나누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곧이어 화면에 이시언과 부산 친구들이 포착됐다. 관중들은 기대(?)섞인 환호를 보냈고, 당황한 이시언의 동공이 흔들렸다.


좌우를 두리번거리며 눈치를 보던 이시언은 '에라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양쪽에 앉아있는 친구들의 볼에 '쪽'하고 뽀뽀를 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그러자 이시언 왼편에 앉아있던 부산 친구는 "우웩"이라며 진짜 '절친'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리얼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은 댄스타임에서도 전광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시언과 친구들은 잠시 쭈뼛거리더니 곧 자리에서 일어나 열정적인 막춤을 선보여 관중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Naver TV '나 혼자 산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