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CF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내 건 왜 색이 있지?"
키 157cm의 모델 출신 여배우 소주연이 CF에 데뷔하면서 한 첫 대사다.
첫 모습에서부터 작은 키에도 완벽한 비율을 보이며 단숨에 '숏컷' 여신으로 등장한 소주연이 이제는 남성들은 물론 '여덕'들의 마음마저 흔들고 있다.
2017년 가그린 CF를 통해 처음 데뷔한 소주연은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내뿜는 배우 겸 모델이다.
Instagram 'sojuyeon_'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시즌1'
순수한 국민 여동생 같은 모습 때문에 일부 팬들은 그녀가 문근영을 닮았다고 하지만 한편으로 그녀의 하얗고 투명한 이미지는 임수정을 떠올리게도 한다.
특히 그녀가 옅게 미소를 지을 때면 순수해 보이는 눈망울이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편하게 만든다.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시즌1'
소주연은 157cm이라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모델 활동도 겸하고 있는데 완벽한 비율에서 나오는 그녀의 분위기는 참으로 다채롭다.
청순하면서 맑은 분위기를 보이는가 하면 귀엽고 말광량이 같은 매력을 뽐내기도 한다.
최근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은 짧은 단발은 일명 '숏컷병'을 불러일으키며 팬들의 사랑을 받는 중이다.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시즌1'
그녀의 이름이 팬들에게 알리진 건 지난 5월에 방영했던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를 통해서다.
여기서 소주연은 주인공 명문대 시각디자인과 출신 계약직 디자이너 김지안 역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시즌1'
드라마 속 소주연은 '김지안'으로 완벽 빙의해 계약직 디자이너로 현실에 이리저리 치이는 모습을 꾸밈없이 보여줬다.
이를 통해 많은 현실 속 김지안의 공감을 끌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소주연은 다음 달 17일 개봉하는 최상훈 감독의 공포영화 '속닥속닥'을 통해 더 많은 팬과 만날 예정이다.
스크린 속 소주연은는 또 어떤 매력을 뽐낼지 그녀를 향한 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영화 '속닥속닥' 예고편

Instagram 'sojuyeo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