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몸매에 조각 미모 자랑하는 올해 37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인사이트Instagram 'teamcevans'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우리들의 영원한 캡틴, '캡틴 아메리카' 배우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가 생일을 맞았다.


1981년 6월 13일생인 크리스 에반스가 오늘(13일)로 37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각종 SNS에는 그의 생일을 축하하는 국내외 팬들의 축하 인사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로 37살을 맞이한 그는 30대 후반의 나이로 접어들었음에도 20대 청년과 견주어봐도 손색없을 정도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인사이트롤링스톤


183cm의 큰 키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근육은 남녀를 불문하고 그가 할리우드 탑 섹시 배우임을 수긍케 한다.


또한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그의 조각 같은 미모 또한 팬들의 사랑을 받는데 큰 공을 차지하고 있다.


2000년 장편영화 '풋내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출중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2011년 '퍼스트 어벤져'의 '캡틴 아메리카' 역할로 발탁됐다.


이후 2012년 영화 '어벤져스'를 통해 마블 영웅들의 리더로 활약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게 됐다.


인사이트영화 '퍼스트 어벤져'


크리스 에반스는 마블 시리즈뿐 아니라 각종 영화에 출연해 주연으로 활약하며 스펙트럼 넓은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그는 2013년 봉준호 감독 영화 '설국열차'에 출연해 '캡틴 아메리카'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의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국내 팬들의 머릿속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기도 했다.


데뷔 때와 변함없는 비주얼과 연기력으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 에반스의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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