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소도시 항공권 단돈 '9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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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일본의 진정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소도시를 저렴한 가격에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12일 에어서울이 일본행 항공권을 단돈 915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늘부터 오는 22일까지 '땡처리 특가전'을 실시해 탑승 기간이 임박한 항공편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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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에 구입한 항공권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탑승할 수 있어 성수기를 피해 여름 휴가를 가고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나가사키를 포함해 시즈오카, 다카마쓰, 히로시마, 요나고, 도야마 등 일본 소도시를 갈 수 있는 일본 노선의 항공 운임은 편도 기준 9,150원이다. 캄보디아 씨엠립 노선의 항공권도 11만원부터 판매된다.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가격 역시 저렴하다. 일본은 편도 총액 4만8950원, 왕복 총액 6만9900원부터로 파격적인 할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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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은 편도 총액 15만9500원, 왕복 총액 32만3200원부터로 기존 운임보다 대폭 인하한 가격이다.


본 '땡처리 특가전'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으로 실시하며, 선착순 판매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남들보다 이른 휴가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특가 이벤트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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