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통살+파인애플' 역대급 조합의 KFC 신상 버거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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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전국의 '치킨 덕후'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12일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징거더블다운맥스' 업그레이드 버전 신메뉴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은 빵 대신 두툼한 치킨 통살이 들어간 '진짜배기' 치킨버거다.


여기에 해시브라운, 베이컨, 치즈와 함께 파인애플 슬라이스와 치폴레마요 및 할라피뇨 소스까지 더해져 독특하고 매콤 새콤한 맛을 자랑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FC


KFC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8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 단품을 주문하는 고객들에게는 프렌치프라이와 음료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여름 휴가철 피크닉에 안성맞춤인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 팩'을 15,9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서둘러야 하는 이유가 있다. '하와이안 징거더블다운'은 출시일인 당일부터 오는 9일까지 4주간만 한정 판매된다.


하와이에서 먹는 듯한 고품격 치킨버거를 맛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잊지 말고 도전해보자. 가격은 단품 기준 6,400원, 세트는 8,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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