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다시 돌아온 강남역 '콜드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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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한국을 떠났던 추억의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콜드스톤 크리머리'가 업그레이드돼 돌아왔다.


최근 '콜드스톤 크리머리'를 담당하고 있는 스타럭스는 이대역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강남역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콜드스톤 크리머리'는 얼린 화강암 위에 여러 종류의 아이스크림과 토핑을 비벼주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딸기, 바닐라, 초코, 피스타치오, 치즈케이크, 망고 등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준비돼있어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인사이트Instagram 'coldstonetw'


또한 아이스크림에 젤리, 아몬드, 오레오, 과일 등 다양한 토핑을 섞어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2년 전 CJ푸드빌이 한국에 론칭했다가 문을 닫았던 '콜드스톤 크리머리'는 최근 커피빈코리아의 모회사인 스타럭스와의 계약을 통해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됐다.


현재 '콜드스톤 크리머리' 1호점은 지하철 2호선 이대역 3번 출구 앞에 위치해있으며, 2호점은 CGV 강남점 옆에 자리 잡았다.


2호점의 경우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변에 위치해 '콜드스톤 크리머리'의 맛을 잊지 못한 수많은 고객들이 매일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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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남역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과 주말에 데이트하러 나온 연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타럭스 측이 "수준 높은 디저를 원하는 국내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업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라고 밝힌 만큼 아이스크림의 맛과 질은 앞으로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더운 여름 뚝뚝 떨어지는 입맛도 끌어올려 줄 '콜드스톤 크리머리'의 환상적인 비주얼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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