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1위' 방탄소년단 몸값 '2조원' 육박했다

인사이트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속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기업 가치가 최대 2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는 동종업계 평균을 크게 앞설 뿐 아니라 업계 1위인 SM엔터테인먼트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다.


전문가들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올해 매출은 최소 1,500억원이며 영업이익은 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ibighit'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미국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당시 전문가들은 방탄소년단의 몸값을 1조원으로 측정하며 그 경제적 가치가 싸이를 뛰어넘었다고 평가한 바 있다.


곧이어 지난 27일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가 발매 열흘 만에 '빌보드 200' 차트 1위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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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한국 가수로는 최초이며 영어가 아닌 외국어 앨범으로도 12년 만이다.


독보적인 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을 기록한 이들의 몸값은 '빌보드 1위'를 기반으로 또 한 번 껑충 뛰게 됐다.


방탄소년단의 질주는 어디까지일까. 방탄소년단은 이제 K-POP를 넘어 글로벌 톱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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