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1일(일)

사진 한 장으로 '천년남돌' 소리 듣고 있는 '15살' 일본 남자아이돌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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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사진 한 장으로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비주얼이라며 찬사를 받는 아이돌 연습생이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일본 대형 소속사 쟈니스 연습생 '미치에다 슌스케'(みちえだしゅんすけ)가 그 주인공이다.


화제가 된 사진에는 새하얀 피부와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조그마한 얼굴에 오목조목하게 들어선 이목구비는 마치 인형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인사이트NTV '어머니가 된다'


2002년생인 슌스케는 '칸사이 쟈니스 주니어' 멤버로 국내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쟈니스 주니어는 소속사 쟈니스의 연습생 그룹을 뜻하며, 이를 졸업한 연습생이 데뷔하는 시스템이다.


12살에 쟈니스에 입소한 그는 근 4년간 소속사의 '원탑'으로 불리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현지 드라마 '어머니가 된다', '우리들의 용기 미만도시2017'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도 입지를 굳힌 바 있다.


그의 남다른 비주얼을 본 누리꾼들은 "돈 벌어 놓을 테니 데뷔만 해라", "쟈니스의 미래가 밝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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