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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동안 유전자' 자랑하는 '장나라X장성원' 남매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장나라와 친오빠 배우 장성원의 어려보이는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agram 'nara0318'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장나라와 오빠 장성원의 놀라울 정도로 어려 보이는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일 장나라는 JTBC '슈가맨2'에 출연해 가수로서의 모습을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보여줬다.


이날 사람들을 놀라게 한 것은 가수로 활동했던 16년 전과 별반 다르지 않은 장나라의 '최강 동안' 외모였다.


인사이트JTBC '슈가맨2' 


장나라의 동안이 화제에 오르자 자연스레 장나라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던 친오빠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친오빠인 배우 장성원 역시 도저히 제 나이로 믿기 힘든 어려 보이는 외모를 자랑하기 때문.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올해 38살, 장성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43살이다.


그러나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그저 귀여운 20대 남매로 보일 뿐이다. 특히 사진 속 드러난 남매의 커다란 눈망울은 어려 보이는 데 한몫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ara0318'


한편 장나라·장성원의 아버지 주호성은 앞서 한 방송에서 동안의 비결을 '집안 내력'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주호성은 "장나라의 오빠도 40살이 넘었는데 어딜 가도 동생 취급받는다. 장나라는 자기가 많아 보인다고 생각해서 화내고, 오빠는 5살이나 많은데 어리게 본다고 화를 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