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트와이스 콘서트 응원 간 SM 공식 '트와이스 덕후' 김희철·규현

인사이트Instagram '2pm.persian.hottes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규현이 '트와이스 덕후'답게 콘서트 현장에서 얼굴을 빼꼼 내비쳤다.


지난 20일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는 트와이스의 두 번째 콘서트 '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가 열렸다.


이날 공연에서는 평소 트와이스 팬으로 알려진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규현의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김희철과 규현이 JYP 트와이스 콘서트에 참석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모았다.


특히 규현은 입대 후 오랜만에 보이는 근황이라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2pm.persian.hottest'


콘서트 도중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김희철과 규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자 커다란 전광판 뒤로 관객석에 앉아 있는 두 사람이 화면에 잡혔다.


김희철과 규현은 '내 맘이 네 전부를 기억해'라는 트와이스 응원 치어풀을 들고 있어 '덕후' 면모를 잔뜩 뽐냈다.


또한 트와이스 공식 응원봉 '캔디봉'까지 손에 쥐고 열정적으로 환호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도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김희철과 규현은 트와이스 멤버들과 단체 사진도 함께 찍었다.


두 사람은 핑크색 티를 맞춰 입은 트와이스 멤버들 사이에 수줍은 듯 치어풀과 응원봉으로 가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여전히 트와이스 덕후구나", "완전 대박이다",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입대한 규현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다하고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