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훈남정음'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출산한 지 9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뱃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보여줘 화제다.
지난 19일 SBS '훈남정음' 제작진은 새로운 드라마에서 전직 다이빙 선수 역을 맡은 황정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몸에 착 달라붙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라인을 자랑했다.
SBS '훈남정음'
특히 '아기 엄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가 눈길을 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월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후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이후 복귀작인 '훈남정음'에서 날씬한 몸매를 보여줘 그의 노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놀라게 만든다.
SBS '훈남정음'
또 황정음은 전직 다이빙 선수 출신 '정음' 캐릭터를 위해 약 두 달여간 수영 연습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하는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비연애주의자 훈남 남궁민과 사랑을 꿈꾸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애포기자가 된 황정음이 연애불능 회원들의 솔로 탈출을 도와주다가 사랑에 빠져버린 코믹 로맨스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