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화장품 행사장에서 물오른 미모 뽐낸 배우 송혜교

인사이트Instagram 'kyo1122'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한류 스타 송혜교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16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화장품 홍보차 중국 상해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 머리카락과 대조된 하얀 피부를 가진 송혜교의 모습은 우아함을 넘어 여신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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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yo1122'

결혼 후 나날이 물이 오른 송혜교의 모습에는 '품절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아름답다. 


현재 30대 후반인 송혜교는 투명한 피부와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을 보자 "백설공주 같다", "결혼 후 더 예뻐지는 이유가 뭐냐", "세월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다"등 송혜교의 미모에 감탄을 쏟아 냈다. 


홍보차 중국에 방문한 송혜교의 소식을 전한 중국 외신 역시 송혜교의 변함없는 미모에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종종 송송 커플의 알콩달콩 데이트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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