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박보검이랑 '머리 기르고 있다'는 방탄소년단 뷔의 '울프컷' 비주얼

인사이트YouTube 'ibighit'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 박보검과 머리 기르기 내기를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돌고 있다.


지난 16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를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두 번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뒷머리가 제법 길어져 귀 밑에서 목 가운데까지 덮고 있는 모습이다.


뷔는 금발, 애쉬 퍼플 등 환한 색으로 유지했던 머리카락도 진한 갈색으로 바뀌어 인상이 보다 인상이 뚜렷해 보인다.


인사이트YouTube 'ibighit'


헤어스타일이 바뀌며 '강아지' 같이 귀염상이었던 모습이 점점 강한 남성의 면모로 변하고 있다.


뒷머리가 길어진 뷔에게서는 지난해 엑소 백현, 위너 송민호, 배우 남주혁 등 남자연예인들에게 사랑받았던 울프컷 헤어스타일이 살짝 연상되기도 한다.


울프컷 헤어스타일은 뒷머리를 길게 하고 옆머리를 짧게 자르는 스타일이지만 뷔는 풍성하다는 면에서는 다소 다르다.


인사이트YouTube 'ibighit'


머리카락이 제법 자란 길게 뷔의 모습은 딱 그 정도로 긴 머리를 자랑하는 절친 박보검의 모습과 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동시에 머리카락을 기르기 시작한 두 사람을 보며 팬들은 '머리 기르기 내기를 했다'며 우스개 소리를 할 정도.


축구선수 김병지가 했었다는 이유로 '병지컷'으로도 불리는 울프컷은 덥수룩한 느낌이 드는 헤어스타일로 여성들이 불호하는 헤어스타일로 손꼽힌다.


세계 1위 미남 뷔는 그마저도 강력한 매력으로 멋스럽게 소화해내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YouTube 'ibighit'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