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길거리 데이트'서 물오른 '섹시美' 뽐낸 류준열

인사이트Instagram 'gyeong_ju_1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영화 '독전'으로 돌아오는 배우 류준열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 여성 팬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지난 15일 류준열은 '독전'의 언론 VIP 시사회를 마치고 길거리로 나가 팬들과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날 류준열은 옅은 하늘색 셔츠와 검은색 슬랙스 바지를 입고 팬들 앞에 나섰다. 헤어스타일은 5대5 가르마로 멋을 냈다.


팬들 앞에 선 류준열은 특유의 눈웃음과 미소로 '섹시美'를 폭발시켜 현장의 수많은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youngku_'


그는 몰려드는 팬들의 눈을 하나하나 맞춰주며 진심을 담아 교감했다. 함께 셀카를 찍을 때는 무릎을 굽혀주며 키를 맞춰저 여성들을 '심쿵'하게 하기도 했다.


특히 '스킨십'을 하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는 진하게 포옹 해주며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그의 물오른 미모와 큰 키를 보며 "보면 볼수록 매력 있다", "진짜 '존잘'에 다리까지 길어 너무 좋다", "팬서비스 완전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429.bb'


한편 류준열은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촬영을 위해 길거리로 나선 것이었으며, 팬들의 성원에 특히 감사했다는 후문이다.


류준열은 영화 '독전'에서 배신당한 마약 조직원으로 돌아오며, 언론 시사회에서는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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