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0일(토)

'긴 앞머리' 자르고 '밝게' 염색까지 하며 멋내기 시작한 이병재

인사이트Instagram 'kiff_fanstagram'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빈첸' 이병재가 앞머리를 다듬고 '염색'까지 해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14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정보통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이병재의 셀프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 이병재는 지난 12일 열린 '슈퍼루키' 콘서트 무대에서 입었던 것과 같은 옷으로 보이는 흰 티에 붉은색 남방을 걸치고 있다.


그는 "제가 5월 17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동제에 함께하게 됐다"며 "여러분 많이 와서 같이 놀아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ff_fanstagram'


이날 이병재는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Mnet '고등래퍼2' 당시 덥수룩한 앞머리를 깔끔하게 자르더니, 이젠 밝은 갈색으로 염색까지 하는 등 한껏 멋을 낸 모습이었다.


시종일관 미소를 띤 표정과 쑥스러운 듯 촬영 내내 가만두지 못하고 움직이는 팔도 '매력 포인트'였다. 


이병재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볼 수 있는 해당 영상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에는 "당장 축제에 가서 공연을 보고 싶다", "이병재 너무 귀엽고 기분 좋아 보인다" 등의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인사이트YouTube '병 숭'


한편, 이병재는 지난 9일 '고등래퍼2'에 출연하기 전부터 준비하던 작업물과 종영 이후 작업한 새 곡들을 담아 첫 EP 앨범 '제련해도'를 발매했다. 


최근 콘서트와 대학 축제 등 다양한 무대를 누비면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