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jay__jung'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보는 이마저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하트시그널'에서도 시원한 사이다 같은 인물이 존재한다.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 중인 정재호는 주위에 있을 법 하지만 없는 훈훈한 외모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엇갈리는 동료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등 답답한 상황에서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역할을 담당해 인기다.
특유의 재치와 센스 덕분에 '제2의 MC'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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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처럼 긴장감 감도는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유쾌하고 자상한 성격의 정재호는 1990년생으로, IT계 스타트업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정재호가 운영하는 회사의 연 매출은 15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윗한 면모와 그에 걸맞은 비주얼, 뛰어난 능력까지 무엇 하나 우월하지 않은 구석이 없는 정재호.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정재호의 일상을 함께 구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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