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짱구 잠옷' 입고 몰라보게 '폭풍성장'한 모습 드러낸 윤후 근황

인사이트Instagram'elliemj_kim'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윤민수 아내 김민지 인스타그램에는 "짱구 잠옷 젤 좋아해요. 고맙습니다 #엔젤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윤후는 짱구 잠옷을 입은 채 잘 차려진 식탁앞에서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밥을 먹으면서도 함께 사는 반려견과 연신 장난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준다. 


인사이트Instagram'elliemj_kim'


만화 속 짱구가 입은 일명 '짱구 잠옷'을 착용한 윤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윤후는 작년 겨울에도 '짱구 잠옷'을 입고 깜찍한 비주얼을 뽐낸 바 있다. 


그당시 통통한 볼살 때문인지 만화속 짱구 캐릭터와 너무 닮아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인사이트작년 겨울 윤후 /Instagram'elliemj_kim'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짱구 잠옷을 입고 있지만 어느덧 훌쩍 커버린 윤후 얼굴에 청소년의 모습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 초등학교 6학년인 윤후는 내년에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아빠와 함께 출연해 귀여움과 복스러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방송 종영 이후에도 SNS를 통해 간간이 근황을 전한 윤후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 윤민수와 '붕어빵'같은 외모를 보여줘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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