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청순미 벗고 '흑단발+크롭탑' 조합으로 걸크러시 폭발한 서예지

인사이트킹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짧은 단발머리로 돌아온 서예지가 걸크러시를 폭발시켰다.


지난 10일 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서예지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예지는 시크, 섹시, 카리스마를 모두 능숙하게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의 품격을 뽐냈다.


OCN '구해줘'에서 긴머리에 가녀린 몸매로 첫사랑 포스를 풍겼던 서예지는 단발머리로 변신하며 보다 강렬한 이미지를 뽐냈다.


화보에서 서예지는 살짝 배가 드러나는 흰색 미니 가디건과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매니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넉넉한 정장 재킷 안에는 크롭탑을 입고 파격적인 의상으로 섹시미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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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군살 하나도 없는 허리라인을 드러내 남심을 올킬했다.


서예지는 오늘(12일) 첫방하는 tvN '무법 변호사'를 위해 13년간 길렀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드라마에서 서예지는 당찬 매력의 꼴통 변호사 허재이로 분했다.


'똘기'라는 표현에서 느껴지듯 하재이는 정의감 넘치지만 악으로 깡으로 살아온 노련함이 부족한 인물이다.


초기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변호사의 모습에서 힘과 실력을 겸비한 선배 변호사 봉상필(이준기)을 만나 노련함을 갖춰갈 예정이다.


단발머리로 걸크러시를 폭발시키며 인물 표현에서 합격점을 받은 서예지가 천방지축 변호사의 성장과정을 어떻게 연기할지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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