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스킨, 머릿결 손상 없는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에이프릴스킨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에이프릴스킨이 초보자도 간편하게 컬러 체인지가 가능한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를 출시했다.


11일 코스메틱 브랜드 에이프릴스킨이 헤어 컬러를 하루동안 유지시켜주는 컬러 스타일링 제품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는 영구적인 염색약이 아닌, 단 하루동안 헤어 컬러를 체인지 시켜주는 단기 컬러링 제품으로 특별한 날이나 기분에 따라 누구나 손쉽게 헤어 컬러를 바꿀 수 있다.


신제품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는 몽글몽글한 생크림 타입의 무스 제형이 모발에 균일하고 고르게 도포되어 초보자들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가지 모발 보호 허브 성분이 함유되어 머릿결 손상을 최소화하고 컨디셔닝 효과를 부여해, 수분 균형을 유지하면서 밝고 선명한 컬러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는 레드, 핑크, 그린블루 총 3가지의 컬러로 출시돼 트렌디한 컬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패키지에는 자사 헤어 모델로 활동 중인 워너원 박지훈의 이미지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에이프릴스킨 관계자는 "트렌드에 따라 헤어 컬러를 자주 바꾸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하게 됐다"며,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를 통해 특별한 날이나 기분 전환이 필요한 때 다양한 헤어 컬러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턴업 컬러 원데이 무스는 5월 11일 온라인 자사몰과 오프라인 직영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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