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Instagram'cheon_jang/ (우) Instagram'qtfreet'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걸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와 '하트시그널' 시즌 1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가 2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큐리와 장천 변호사가 일본 후쿠오가 텐진 번화가에서 포착된 사진을 공개하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큐리와 장천 변호사의 열애설은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티아라 전 소속사 MBK엔터데인먼트가 출원한 '티아라'란 상표권의 부당함을 알리는 정보 제출서를 제출 당시 법률대리인을 맡은 바 있다.
(좌) Instagram'cheon_jang/ (우) Instagram'qtfreet'
당시 티아라 소속사는 "개인적 친분은 없으며, 공식 자리에서 인사만 나눈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오늘 2번째 열애설이 다시 불거진 후 과거 장천과 규리의 각각 SNS에 올린 사진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각각이 올린 사진이 비슷한 시기,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임을 밝히며 "이미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Instagram'qtfreet'
Instagram'cheon_jang
하지만 두 사람은 현재 해당 열애설에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한편, 변호사 장천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1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지적인 모습으로 사랑받았다.
'하트 시그널'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후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법률 관련 강의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 중이다.
루이뷔통 전시회/(좌) Instagram'cheon_jang/ (우)Instagram'qtfreet'
일본 카페 / (좌)Instagram'cheon_jang/ (우)Instagram'qtf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