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9일(금)

모델 엄마의 '유전자'가 서서히 힘을 내고 있는 사랑이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엄마 야노 시호의 우월한 모델 유전자가 점점 빛을 발하는 추사랑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야노 시호의 인스타그램에는 못 보던 새 훌쩍 자란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 2살의 나이로 처음 얼굴을 알렸던 추사랑은 귀여운 외모와 이름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됐다.


인사이트만 2살이었던 사랑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봤던 시청자는 방송 출연이 끝난 이후에도 꾸준히 추사랑의 근황에 대해 궁금해하며 관심을 가졌다.


그리고 종종 야노 시호의 SNS를 통해 전해지는 추사랑의 근황은 격투기 선수인 아빠와 모델 엄마의 좋은 유전자만 골라 받으며 '폭풍성장'하는 모습이다.


이제 만 7살이 된 추사랑은 긴 생머리에 크고 동그란 눈을 가진 귀여운 숙녀가 돼 있었다.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인사이트Instagram 'appyhawaii'


이목구비는 물론 신체 비율까지도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추사랑. 공개된 사진 중에서도 한국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린 것은 바로 '다리' 사진이다.


친구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소파에 비스듬히 앉은 추사랑은 또래보다 훨씬 기다란 하체를 자랑한다.


일본 톱 모델인 엄마의 유전자는 물론이고 팔다리가 긴 아빠의 유전자까지 더해져 벌써 '황금비율'을 뽐내며 랜선 이모들을 감탄하게 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가장 최근 엄마와 나란히 앉아 찍은 사진에서도 만 7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곧게 뻗은 우월한 다리길이가 돋보인다.


추성훈의 우려와 달리 아주 잘 자라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에 한국 팬들은 마치 쑥쑥 자라는 조카를 보는 듯 흐뭇하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