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그린 그림 ‘뭉클’

via 부산경찰 / Facebook

 

광복 70주년과 3.1절을 기념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난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는 6일까지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를 주제로 꾸며진 이번 전시회에서는 '빼앗긴 순정', '못다핀 꽃', '아물지 않은 상처' 등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 18점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남부경찰서의 한 관계자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공유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해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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