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선언하며 샐러드 '3kg' 먹어치운 일본 먹방 유튜버

인사이트YouTube 'Yuka Kinoshita木下ゆうか'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다이어트를 선언한 일본 '먹방' 유튜버가 샐러드 3kg을 '폭풍 흡입'했다.


지난달 26일 일본 '먹방' 유튜버 키노시타 유우카는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샐러드 3kg 먹을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한 편 게시했다.


영상 속 키노시타 유우카는 일본의 푸드파이터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푸드파이터나 '먹방' 유튜버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 날씬한 체형의 유우카는 이날 다이어트를 공식 선언한지 11일을 맞이했다.


인사이트YouTube 'Yuka Kinoshita木下ゆうか'


다이어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유우카는 이날 약 3천 칼로리 밖에 안하는(?) 샐러드 6종을 준비했다.


3kg에 달하는 6종의 샐러드에는 수제 햄부터 그릴드 치킨, 치즈, 아보카도 등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있었다.


풀로 뒤덮인 샐러드를 먹기 시작한 그는 먹방 유튜버답게 보는 사람의 식욕을 완전히 자극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


샐러드를 하나씩 소개하며 그릇을 비워나간 유우카는 너무도 쉽게 6가지 종류의 샐러드를 바닥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인사이트YouTube 'Yuka Kinoshita木下ゆうか'


초록 풀로 가득한 샐러드를 한꺼번에 3천 칼로리나 먹어 치운 키노시타 유우카는 "뭔가 몸도 건강해진 거 같아요"라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그녀는 "샐러드에 여러 가지 재료들을 넣으니까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다. 드레싱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좋았다"라며 호평을 보냈다.


한편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샐러드를 3천 칼로리 먹으면 다이어트가 될까? 안될까?'를 두고 유쾌한 갑론을박을 이어나가고 있다.


유우카는 최근 살이 조금도 찌지 않던 예전과는 달리 '7kg'이 찌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고, 이에 다이어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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