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가 제2의 현빈이 될 주인공을 찾는다.
6일 VAST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인 6월 30일 압구정 로데오 내에서 '2018 신인배우 공개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우를 꿈꾸는 숨은 원석을 발굴할 이번 'VAST 신인배우 공개오디션'은 연령뿐만 아니라 자격 조건이 모두 열려 있어 나이와 경력에 구애 받지 않고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공개 오디션 최종합격자에게는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연기트레이닝 및 적극적인 지원과 전속계약을 통해 향후 배우 활동의 매니지먼트도 적극 지원한다.
사진제공 = VAST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열린 '제2회 공개오디션'에서는 현재 SBS '스위치'에서 사기단의 홍일점 소은지 역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신도현 배우와 웹드라마 '한입만'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김지인 배우가 최종 합격해 VAST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VAST 오디션 관계자는 "VAST는 매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좋은 사람, 좋은 배우를 꿈꾸는 이들을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격자에게는 전속 계약뿐 만 아니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좋은 배우로서 활동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제 3회를 맞이하는 'VAST 신인배우 공개오디션'은 5월 7일부터 31일까지 1차 서류접수가 진행되며, 서류 합격자에 한해 2차 현장 오디션이 6월 30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