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얼굴 반쪽 돼 '리즈' 갱신한 엄지가 말한 다이어트 비법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았던 그룹 '여자친구'의 엄지가 외모의 비결을 전수했다.


30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잇(Time For The Moon Night)' 발매 기념 쇼 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여자친구는 신곡 무대를 공개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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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는 더욱 예뻐진 모습으로 나타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모의 비결을 묻는 말에 엄지는 "다이어트를 신경 써서 했고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다"며 "평소에도 산책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할 때 이번 여자친구의 컴백 타이틀 곡 '밤'을 들으면 좋을 것 같다"며 "워밍업을 하는데 '밤'을 들으면 심장이 점점 빨리 뛰어서 좋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린다는 생각을 하고 들으면 몸에 열이 많이 난다"며 타이틀곡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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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가 강력 추천한 타이틀곡 '밤'에 대한 다른 멤버의 평가도 이어졌다.


소원은 "'밤'은 들었을 때 여섯 명이 다 좋아한 곡이다. 다른 노래로 바꿀 이유가 없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밤'은 '달밤을 위한 시간', '달구경 하는 시간' 등을 뜻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여자친구만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새 앨범 '타임 포 더 문 나잇(Time for the moon night)'에는 인트로 '데이타임(Daytime)'을 시작으로 타이틀곡 '밤'을 비롯해 '데이타임(Daytime)', '(Love Bug)', '휘리휘리', '틱틱', '바이(Bye)', '별' 등 총 8곡이 수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