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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부터 120만원 주는 '경기도 청년 복지 포인트', 선착순 5만 여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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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중소 사업장에서 일하는 건실한 청년들이 공짜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바로 오늘(3일)부터 모집하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이 그것.


경기도청은 최근 34세 이하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는 청년 연금과 청년 마이스터 통장, 청년 복지 포인트 등 3개 사업으로 이뤄졌다.


특히, 최다인원지원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일하는 청년 복지 포인트'는 1년 단위로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에게 연간 최대 120만 원의 복지 포인트를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자는 상시 직원 1명 이상인 회사에 근무하는 월급 250만 원 이하 근로자다.


주 36시간 이상만 근무하면 되며, 4대보험에 미가입 된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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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포인트는 청년들의 문화생활을 도우며, 경기청년몰을 통해GS숍, 롯데몰, 11번가 등 다양한 사용처에서 쓸 수 있다.


경기도는 2018년 총 6만명의 청년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며, 이중 1차에서 선발된 6천명을 제외하고, 남은 53,274명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하는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의 경우 이번부터는 복잡한 선발절차 없이 가입조건에 해당할 경우 서류제출시점으로 선착순 지원한다.


각종 문화생활비가 올라 생활이 팍팍한 청년이라면 빠른 신청으로 혜택을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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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정책은 열악한 노동현장 근로자의 부담을 덜고, 청년구직난 해소와 중소기업의 우수인력확보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소상공인, 청년 근로자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 체감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중 하나인 '청년 연금'은 수혜자가 중소기업에 근무하면서 일정액을 저축하면 도가 같은 금액을 입금해 10년간 최대 1억 원을 적립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도는 청년 연금 혜택을 받을 청년 3000명을 5월 8일부터 모집한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제조 분야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2년간 월 30만 원씩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월 급여가 250만원 이하이고, 상시 직원이 5명 이상인 사업장 근로자가 대상이다. '청년 마이스터 통장'은 딱 7500명만 모집하며, 희망자는 이달 8일부터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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