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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고등래퍼2' 1, 2, 3위가 동시 출격한다.
지난 22일 KBS Cool FM '키스 더 라디오'는 오는 28일 힙합 크루 '키프클랜' 김하온, 배연서, 이병재가 초대손님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당일 오픈 스튜디오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기존 DJ인 가수 이홍기 대신 래퍼 딘딘이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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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Mnet '고등래퍼2'에서 각각 1위부터 2,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본래 배연서와 이병재만이 소속됐던 키프클랜에 우승을 차지한 김하온이 합류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상반되는 일상 속 반전 매력으로 수많은 10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
한편, 세 사람의 이야기는 이번 주 토요일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KBS kong' 앱을 내려받으면 실시간으로 함께할 수 있다.
'키스 더 라디오'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