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로꼬가 '이상형 화사'에 대한 사심(?) 담아 만든 '주지마' 오늘 6시에 나온다

인사이트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래퍼 로꼬가 평소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마마무 화사와 함께 작업한 곡 '주지마'가 드디어 발매된다.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는 로꼬와 화사가 함께 부른 '주지마'가 공개된다.


'주지마'는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 출연한 화사가 로꼬에게 함께 노래를 만들자고 제안하면서도 탄생하게 됐다.


로꼬는 이상형인 화사의 러브콜에 바로 응답하며,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두 사람은 설레는 감정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주지마' 작업에 몰입했고,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야릇한 관계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실제 '주지마' 곡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남녀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여기에 실력파 프로듀서 우기가 함께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까지 높아졌다.


시청자들은 "로꼬와 화사가 썸(?)을 타면서 만든 곡이라 달달할 것 같다", "믿고 듣는 로꼬와 화사 노래라니, 무조건 듣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사이트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Naver TV '건반 위의 하이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