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 탈락 유선호 데뷔 응원하려 '굿즈' 챙겨 입은 '우정꾼' 라이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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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그룹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이 유선호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지난 14일 그룹 워너원이 'KCON 2018 JAPAN'을 마치고 김포공항으로 귀국했다.


이날 화려한 사복 패션을 자랑하며 귀국한 그룹 워너원 멤버들 가운데 라이관린의 복장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회색빛 맨투맨 티셔츠에 청재킷과 청바지를 매칭한 라이관린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인사이트V Live 'YOO SEONHO'


사실 라이관린이 청재킷 안에 입은 회색빛 맨투맨 티셔츠는 지난 11일 데뷔한 유선호의 팬미팅용 굿즈다.


심플한 회색빛 맨투맨의 왼쪽 가슴 부분에는 유선호를 나타내는 소문자 'y'가 새겨져 있다.


라이관린은 같은 소속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도 함께한 유선호를 응원하기 위해 해당 굿즈를 챙겨 입었다.


둘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촬영 당시에도 다정한 모습을 자주 선보이며 두터운 우정을 인증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같은 그룹으로 데뷔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유선호를 챙기는 라이관린의 따뜻한 우정에 칭찬을 보내고 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인사이트Twitter 'SpringStorm7'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yoose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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