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핑크빛 로맨스 펼친다

인사이트(좌) 라네즈, (우) 문화창고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드라마 실사화 소식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여주인공이 확정됐다.


6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제작진 측은 여자 주인공 김미소 역에 배우 박민영이 낙점됐다고 밝혔다.


앞서 제작진은 남자 주인공이자 까칠한 재벌 2세 이영준 역으로 박서준이 출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로코남신' 박서준과 로코에 처음 도전하는 박민영이 달콤살벌한 밀당케미를 뽐내게 됐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rachel_mypark', (우)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맡은 김미소 역은 완벽에 가까운 일처리와 생글생글 웃는 미소로 까칠한 제벌 2세의 곁을 9년동안 지킨 전절의 비서다.


눈길을 사로잡는 미모와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모태솔로'라는 반전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박서준이 극중에서 맡은 이영준은 잘생긴 얼굴에 우월한 기럭지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인물이다.


여기에 집안도 빵빵하고 공부까지 잘하는 제벌 2세다. 다만 까칠한 성격과 자기애로 똘똘 뭉쳐있다.


인사이트(좌) Bnt 화보, (우)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두 사람 모두 원작 웹툰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만큼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 따뜻한 정서를 그린 공감형 드라마를 만들어온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6월 중 방송된다.


김명미 작가의 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유료 구독자 수 450만뷰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rachel_mypark'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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