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울려 퍼진 레드벨벳 '빨간맛' 무대

인사이트MBC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2018 남북평화 협력 기원 평양공연'에 등장한 '빨간맛' 무대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 공개된 MBC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녹화방송이 한국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조용필, 윤도현 등 한국 최고의 가수들이 평양 무대에 올라 열창했다.


그런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 가수인 레드벨벳이 등장해 '빨간맛'을 부른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MBC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스케줄이 있어 불참한 조이를 제외한 네 명의 멤버들은 평양 관객들 앞에서 특유의 상큼 발랄함을 뽐냈다.


난생 처음 북한에서 하는 공연에 긴장할법도 했지만 레드벨벳은 프로페셔널하게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선보였다.


북한 관객들은 진지하고 엄격한 표정으로 이를 관람했으나, 중간 중간 미소를 짓는 관객도 있었다.


평양에서 울려퍼진 '빨간맛' 무대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MBC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Naver TV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 공연 봄이 온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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